자리 진단 · 190만 원 · 지원서 검토 후 진행

지금 계약서를
앞에 두고 계신가요.

부동산은 "이런 자리 다시 안 나온다"고 하고, 가족은 "신중하라"고만 합니다. 둘 다 숫자는 안 봅니다. 당신이 불안한 건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, 그 자리의 숫자를 계산해 준 사람이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.

이 진단은 계약을 밀어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. 숫자가 아니라고 말하면, 계약을 말리는 것까지가 진단입니다.

01 · WHAT WE CHECK

계약 전에 같이 보는 것

2014년부터 홍대·대치·삼성역·청주·여수·안양의 자리를 직접 계약하고 운영하며 배운 기준입니다. 좋은 자리를 찾아주는 게 아니라, 이 자리에서 당신의 장부가 버티는지를 계산합니다.

진단 산출물(보고서 항목 목록)·소요 기간 확정 후 명시 — "이 항목들을 다루지 않으면 환불" 형태의 범위 보장 검토

02 · NOT INCLUDED

이 진단에 들어있지 않은 것

03 · OFFER

진행 방식과 비용

진단 비용은 190만 원입니다. 후보 자리가 실제로 있는 분만 진행합니다 — "언젠가 하려고요" 단계라면 마이워크북 자리 찾기(무료 체험)무료 자료가 먼저입니다.

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
  • 이미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신 분 — 진단은 계약 전이어야 값을 합니다
  • "된다"는 말을 들으러 오시는 분 — 숫자가 아니면 아니라고 말합니다
자리 진단 지원서
후보 자리 정보와 서술 질문 하나 — "지금 보고 있는 자리에서 가장 걱정되는 숫자가 뭔가요?" — 를 읽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. 불필요한 계약금은 받지 않습니다. 첫 상담만으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.
지원서 쓰기 진행이 확정되면 진행 상황을 단계마다 알려드립니다. 월 진행 가능 건수: 실제 캐파 확정 후 표기
04 · Q&A

자주 나오는 질문

부동산에서도 상권 봐주는데, 뭐가 다른가요?
부동산은 계약이 성사돼야 수수료를 받습니다. 저는 계약이 깨져도 같은 돈을 받습니다. 그래서 말릴 수 있습니다. 보는 눈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관계의 문제입니다.
크레페 가게가 아니어도 되나요?
진단 대상 업종 범위 — 사장 확정 필요 (소형 테이크아웃 일반 vs 크레페·디저트 한정)
진단 결과가 "하지 마세요"면 돈이 아깝지 않나요?
그 190만 원이 보증금과 권리금을 지킨 값이라면, 저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. 판단은 각자 다를 수 있어서, 이 질문에 "무조건 이득"이라고는 답하지 않겠습니다.
카카오톡으로 물어보기 문의는 구매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