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워크북 · 도구
가게의 숫자를
손에 쥐는 도구
종이 수첩과 머릿속 계산으로 버티는 가게가 많습니다. 버티는 동안은 문제가 안 보이고, 문제가 보일 때는 이미 돈이 나간 뒤입니다. 마이워크북은 그 순서를 뒤집는 기록 도구입니다.
01 · 준비자 트랙
계약 전에, 그 자리의 숫자를
먼저 넣어보세요
지도를 백 번 보는 것보다, 후보 자리 하나의 숫자를 한 번 넣어보는 게 빠릅니다. 임대료·보증금·예상 원가를 넣으면 그 자리 기준의 월 장부 틀이 만들어집니다 — 계약 전에 미리 써보는 장부입니다.
자리 찾기 기능은 무료 체험으로 열어둡니다. 창업 준비 단계에서 돈을 받는 건 도구가 아니라 판단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[ 화면 자리 · 자리 찾기 입력 → 월 장부 틀 생성 화면 — 실제 앱 화면 캡처로 교체 ]
02 · 운영자 트랙
매출은 올랐는데
통장에 돈이 없던 달
장사가 안된 게 아닙니다. 어디로 샜는지 기록이 없어서 못 찾는 것뿐입니다. 월말에 몰아서 계산하는 가게는 그 답을 영영 모릅니다. 마이워크북 본체는 매장의 하루 — 매출, 발주, 폐기, 인건비 — 를 그날그날 남기는 장부·운영 도구입니다.
기능 자랑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. 화면을 보시는 게 빠릅니다.
[ 화면 자리 · 일 마감 기록 → 월 손익 자동 정리 화면 — 실제 앱 화면 캡처로 교체 ]
구독은 월 39,800원입니다. 연간 결제·할인 정책 확정 시 월/연 토글 추가 (실제 정책일 때만)
03 · Q&A
자주 나오는 질문
엑셀이나 포스 정산으로도 되지 않나요?
됩니다 — 매일 꾸준히 하신다면요. 문제는 대부분 마감 후에 엑셀을 열 힘이 없다는 것이고,
마이워크북은 그 지점(마감 직후 1분 기록)에 맞춰 만들어졌습니다.
크레페 가게 전용인가요?
지원 업종 범위 — 앱 정책 확정 후 기입
해지는 어떻게 하나요?
해지·환불 규정 확정 후 기입 (통제 가능한 보장은 명확하게)